Cosmile Coperation

News

언론보도 LOTTE Accelerator와 함께하는 코스마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52회 작성일 19-04-24 13:53

본문

LOTTE Accelerator와 함께하는 코스마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롯데그룹 사업과 조직 문화 혁신에 기여하고, 스타트업 창업 지원으로 사회에 공하한다는 미션으로 2016년 02월에 설립된 롯데 액셀러레이터가 부산시와 함께 합니다.

무려 22 : 1의 경쟁률을 뚫고 부산 1기로 총 10개의 스타트업 중 당당히 하나의 기업으로 코스마일 코퍼레이션이 선정되었습니다.

코스마일 코퍼레이션은 부산에서 출발하여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기업으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 및 뷰티 등 여러 분야의 디자인을 융합하고 연구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융합 디자인 연구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코스마일은 바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보다 착한 성분은 물론,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상품으로 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 노력합니다.

부산을 담은 지역특화 브랜드 CANBESKIN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쁨을 선물하는 브랜드 AtiAngtte


10개 기업 선발에 220여개 업체 몰려… 홍콩·베트남 스타트업도 선정

롯데액셀러레이터는 18일, 부산시와 함께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 ‘엘캠프(L-CAMP) 부산’ 출범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및 부산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출범식은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롯데지주 대표이사 겸 롯데액셀러레이터 이사회 의장 황각규 부회장 등 주요인사와 스타트업 관계자, 투자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엘캠프 부산은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에는 국내외에서 지원한 220여 개 스타트업 중 화훼직거래 플랫폼 ‘플랑’, 노인용 사물인터넷(IoT) 스피커를 제작하는 ‘로하’ 등 국내 스타트업 8개 업체와,
전기자동차 충전 시스템을 운영하는 ‘One CHARGE Solutions’(홍콩), 여행자에게 현지 친구를 소개하고 연결해주는 모바일 플랫폼 ‘Tubudd’(베트남) 등 해외 2개 업체 등 10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기업은 2천만~5천만 원의 초기 지원금과 사무 공간, 법률·회계 등의 경영 컨설팅,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후속 투자 등을 지원받는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향후 IR 워크숍 등의 교육·코칭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선배 창업자 및 투자자 등으로 멘토진을 구성해 ‘엘캠프 부산’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며
오는 11월에는 국내외 투자자 및 롯데그룹 관계자를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진행해 엘캠프 부산 1기의 후속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엿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는 “최근 창업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부산지역의 창업 수요를 반영해 ‘엘캠프 부산’을 출범하게 됐다”라며 “향후 게임·컨텐츠·해양 등
부산에서 강점을 보이는 산업분야에 우수한 스타트업들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최근 엘캠프 5기 11개 스타트업 선발을 완료하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롯데엑셀러레이터는 2016년 2월 설립된 이래 스타트업 91개사를 육성·지원해왔는데 이중 ‘엘캠프’를 통해 지원한 1~4기 61개사의 기업 가치는 입주 당시 1344억 원에서 4296억 원으로 약 3.2배 성장했으며,
절반가량이 후속 투자를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발표된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18’에 따르면 스타트업 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은 1위 네이버, 2위 카카오에 이어 롯데가 3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